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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주차문화운동본부 와 순천지역자활샌타 사업연계 양해각서 체결
바른주차문화운동본부 와 순천지역자활샌타 사업연계 양해각서 체결
바른주차문화운동본부 순천지부(조광제 지부장)와 순천지역자활센터(고연주 센터장) 사업연계 양해각서 체결 장면 (사)바른주차문화운동는 불법주차를 근절하고 바른주차질서확립을 범국민 문화운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이를 추진할 단체로 바른주차문화 운동본부를 결성하게 되었다. 순천지역자활센터는 순천지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사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기관이다. 바른주차문화운동본부 순천지부(조광제 지부장)와 순천지역자활센터(고연주 센터장)는 20일에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구축과 지역주도형 중 ․ 장년층 일자리창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인 양해각서(MOU)체결을 체결 했다. 바른주차문화운동본부 순천지부 회원들 과 순천지역자활센터(고연주 센터장) 기념찰영 양 기관은 상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교류 ·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활한 업무 수행을 다하기로 했다. 바른주차문화운동순천지부(조광제 지부장)는 순천시 도로의 불법주차를 근절하고 바른주차질서확립을 범국민 문화운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순천지역자활샌타 함께 추진하면서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능력 기능습득지원 및 근로의 기회를 제공 하는데 취업정보와 창업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순천지역자활센터(고연주센터장)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간의 협업사업을 많이 이끌어내서 자활사업의 활성화와 지역의 일자리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 고 밝혔다.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자료사진(광양시 제공) 광양시가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체험부스 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3. 6.(금)~3. 15.(일)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매화 및 매실과의 연계성을 살리고 관광객들과 호흡하면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10개 내외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고일 현재 광양시 지역 내 주소를 6개월 이상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부스운영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오는 23일(목) 18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seyeong77@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가족, 연인 등 관광객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관광객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화관 제작, 페이스페인팅, 액세서리 공예 등 매화 및 매실과의 연계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창의적인 체험프로그램이다. 최종 참가자는 대중성, 전문성,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2월 초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광과(☎061-797-2731)로 문의하면 된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최근 여행트렌드가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광양매화축제의 특징을 잘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며,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재능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봄 매화, 여름 매실로 힐링합시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열 광양매화축제는 축제장 전 지역을 쉼·힐링 감성 테마로드화하고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여 젊고 감성 가득한 소확행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KC대학교측 건설회사가 운영권 참여에 우려 주장.
KC대학교측 건설회사가 운영권 참여에 우려 주장.
kc대학교 대학본부 전경(사진-kc대학교 제공) 지난 2018년 6월부터 관선이사체제를 겪고 있는 서울 강서구의 KC대학교는 2020년 1월에 정규이사 체제로의 전환과정을 밟고 있다. 8일에 KC대학 설립자재단(재단이사장 랜드 채셔) 는 학교법인을 교육부의 관리부재로 모 건설회사에게 통째로 넘겨주는 결정을 하였다며. KC대학교는 그 마지막 전환과정에서 정상화가 아닌 파국의 상황을 겪고 있다고 우려를 제기 했다. 현제 대학의 관선이사상황에서 학교법인의 정상화절차를 밟을 때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는 사립학교법시행령 제9조의6에 의거하여 해당 그룹에 추천권을 배분한다. 교육부 시행 열에 근거하여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는 법인의 설립정신을 유지한다고 본 전이사협의체에 11명,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 4명, 대학평의원회에 3명, 중학교학생위원회에 1명, 관할청에 2명, 총 21명의 추천권을 각 그룹에 배분하였다. 전이사협의체는 5명의 파행적인 법인운영으로 법인경영이 마비가 되어 관선이사상황 만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추천 11명의 추천권이 주어졌다. 이에 대해 설립자재단측은 대학 파행의 책임을 묻고 교육부에 사립학교법의 의해 자율적인 이사회구성을 할 수 있게끔 관리감독 을 제안 했었다. 이에 교육부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와 대학의 설립주체에 대한 논란이 일자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 최수열설립자재단, 오토크릭 교회에 대하여 대학설립에 기여한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가로 하였다. 그러나 대학의 파행을 일으킨 전이사협의체는 새로운 이사진 에 “학교법인을 모 건설회사가 인수할 수 있도록 11명 가운데 4명의 후보를 대학법인의 설립정신에 연관성 없는 모 건설회사 회장과 교육부 고위관료라는 사람을 포함한 외부사람들 3명을 후보로 선임하였다. 설립자재단측은 신임 선임될 건설회사는 “대학을 재개발사업에 이익을 위해 인법인인수라는 황당한 시도을 진행 하고 있으며. 이모든 상황을 교육부가 주도하고 있다고” 의구심을 제기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모 건설회사를 돕는 의도는 없었고 오해에 의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신임 이사 추천과정에 KC대학교의 지역성이나 그리스도의 교회와 연관이 없는 건설회사 회장, 포스텍대학교 전 총장, 경주대학교 전 총장, 그리고 교육부 고위관료 등이 거론되었고 몇 명이 실제로 이사후보로 선정되었다. 설립자재단측은 “어려움을 겪는 사립대학이 안정적으로 정상화되도록 돕기는커녕, 건설회사의 사욕을 채우는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런 상식 밖의 일이 자행되는 것을 볼 때 교육부의 어느 선까지 개입되어있는지에 대한 합리적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교육부와 전이사협의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의 보호자인가 아니면 건설회사의 사욕을 채워주는 도우미인가? 사립대학의 자주성을 훼손하는 행태.라며 앞으로 대학발전에 깊은 우려를 전했다.
서해해경청 •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업무협약체결
서해해경청 •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업무협약체결
서해해경청 •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업무협약체결후 기념찰영 (사진-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제공)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과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중앙회장 김창원)은 3일 오후 서해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해양 환경 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해해경은 국민의 복리 증진과 안전한 바다를 실현하기 위해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과 ▲해양오염사고 시 방제를 위한 인력, 장비 등의 지원 ▲해양환경 오염 방지 및 감시 지원 ▲해양환경 정보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병로 청장은 “법 집행 기관인 해양경찰과 바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간 단체가 함께 해양 환경 안전에 힘을 모은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을 확신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민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는 1996년 발족하여 해양 및 수중생태계 연구조사 활동 을 시작했다 1999년 국토해양수산부 비영리법인을 득한후 해양 환경오염 감시 활동 및 보전. 정화활동 공로를인정받아 2017년 바다의 날 해수부 산하 단체 최초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여받았다. 2019년 드론 환경감시단을 발족하여 해양환경 오염방지 및 감시활동을 하고있고, 드론 환경감시단 해양 구난사고 확인 및 진행사항 파악, 그리고 무인도 주변 환경오염 파악후 지자체 연계활동 으로 깨끗한 바다를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기, 특히 수중드론을 통해 바다환경 오염생태 파악과 수중 양식장 오염 관리 및 수중시설물 관리.수중관측 탐사 활동을 실시하고있다
광양시, 전남 최초 ‘스마트 도시 계획’ 국토부 승인
광양시, 전남 최초 ‘스마트 도시 계획’ 국토부 승인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사진- 서울시 제공) 광양시는 교통, 재난, 에너지 등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립한 ‘광양시 스마트 도시 계획’이 전남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스마트 도시’란 ICT·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시를 뜻하며, 다양한 혁신기술을 도시 인프라와 결합해 융·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양시 스마트 도시 계획’은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관련 부서 면담 및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수립되었으며, 생활, 관광, 안전, 행정, 인프라 5개 분야 30개 스마트 도시서비스와 기반시설(스마트 도시 통합운영센터, IoT 자가통신망) 구축 운영 로드맵이 담겨있다. 분야별 구체적인 스마트 도시 서비스로는 ‘스마트 쓰레기통 포인트 적립시스템’, ‘AR 기반 길안내 서비스’, ‘등산로 안전비상벨’, ‘AI 기반 민원상담’, ‘스마트 주차공유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스마트 도시 통합운영센터와 IoT 자가통신망 구축·운영을 통해 도시 내 통신망, 교통망, 시설물 등으로부터 정보를 수신하고 분석해 시민이나 관련 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줌으로써 도시를 효과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도 반영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스마트 도시계획 승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스마트 도시 구축에 착수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부처 스마트 도시 구축 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 전반에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 광양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양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 도시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연차별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과 스마트 도시 조성 및 운영조례를 마련하는 등 스마트도시로서의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 전남에서는 최초로 스마트 도시계획이 승인되어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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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대학교측 건설회사가 운영권 참여에 우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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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대학교 대학본부 전경(사진-kc대학교 제공) 지난 2018년 6월부터 관선이사체제를 겪고 있는 서울 강서구의 KC대학교는 2020년 1월에 정규이사 체제로의 전환과정을 밟고 있다. 8일에 KC대학 설립자재단(재단이사장 랜드 채셔) 는 학교법인을 교육부의 관리부재로 모 건설회사에게 통째로 넘겨주는 결정을 하였다며. KC대학교는 그 마지막 전환과정에서 정상화가 아닌 파국의 상황을 겪고 있다고 우려를 제기 했다. 현제 대학의 관선이사상황에서 학교법인의 정상화절차를 밟을 때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는 사립학교법시행령 제9조의6에 의거하여 해당 그룹에 추천권을 배분한다. 교육부 시행 열에 근거하여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는 법인의 설립정신을 유지한다고 본 전이사협의체에 11명,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 4명, 대학평의원회에 3명, 중학교학생위원회에 1명, 관할청에 2명, 총 21명의 추천권을 각 그룹에 배분하였다. 전이사협의체는 5명의 파행적인 법인운영으로 법인경영이 마비가 되어 관선이사상황 만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추천 11명의 추천권이 주어졌다. 이에 대해 설립자재단측은 대학 파행의 책임을 묻고 교육부에 사립학교법의 의해 자율적인 이사회구성을 할 수 있게끔 관리감독 을 제안 했었다. 이에 교육부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와 대학의 설립주체에 대한 논란이 일자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 최수열설립자재단, 오토크릭 교회에 대하여 대학설립에 기여한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가로 하였다. 그러나 대학의 파행을 일으킨 전이사협의체는 새로운 이사진 에 “학교법인을 모 건설회사가 인수할 수 있도록 11명 가운데 4명의 후보를 대학법인의 설립정신에 연관성 없는 모 건설회사 회장과 교육부 고위관료라는 사람을 포함한 외부사람들 3명을 후보로 선임하였다. 설립자재단측은 신임 선임될 건설회사는 “대학을 재개발사업에 이익을 위해 인법인인수라는 황당한 시도을 진행 하고 있으며. 이모든 상황을 교육부가 주도하고 있다고” 의구심을 제기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모 건설회사를 돕는 의도는 없었고 오해에 의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신임 이사 추천과정에 KC대학교의 지역성이나 그리스도의 교회와 연관이 없는 건설회사 회장, 포스텍대학교 전 총장, 경주대학교 전 총장, 그리고 교육부 고위관료 등이 거론되었고 몇 명이 실제로 이사후보로 선정되었다. 설립자재단측은 “어려움을 겪는 사립대학이 안정적으로 정상화되도록 돕기는커녕, 건설회사의 사욕을 채우는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런 상식 밖의 일이 자행되는 것을 볼 때 교육부의 어느 선까지 개입되어있는지에 대한 합리적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교육부와 전이사협의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의 보호자인가 아니면 건설회사의 사욕을 채워주는 도우미인가? 사립대학의 자주성을 훼손하는 행태.라며 앞으로 대학발전에 깊은 우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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