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항균 에어컨 필터, 코로나19 확산 예방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 나노항균 에어컨 필터 For LG 나노항균 에어컨 필터 사업 협약
기사입력 2020.05.12 11:30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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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항균 에어컨 필터, 코로나19 확산 예방

(사진-(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제공)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기가 다가와 에어컨 가동으로 혹시나 모를 코로나19 확산을 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된다.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회장 황선월)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환기가 필수인 만큼 에어컨 사용과 환기를 적절히 하면서 에어컨 필터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며 에어컨 필터를 평소보다 자주 교체해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오염된 필터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있어 확산시킬 수 있는 예방적 차원에서 필터관리의 중요함을 알렸다.

 

그리고 에어컨의 공기순환은 구조상 실내에서만 이루어져 문을 열지 않고 에어컨을 켜게 되며 에어컨 속에 서식하는 병원균 및 세균, 곰팡이 등 다양한 바이러스와 코로나19바이러스까지 공기순환 기능의 영향으로 계속해 실내에 머물러 있어 에어컨을 켜고 환기 시키지 않으면 코로나바이러스는 5~6일간도 생존한다고 전문가들은 진단 한다.

 

특히 천정형 에어컨은 내부에 필터가 설치되어 공기를 여과 시켜 실내공기를 정화 시키는 원리로 되어있으나 필터종류가 제각각으로 분진을 여과 시키지 못하는 에어컨들도 많고 미세먼지와 오염물질 쌓임 등으로 청소를 자주 깨끗이 처리해야 한다.

 

필터교체는 에어컨 내부에 서식하는 병원균, 세균, 박테리아, 곰팡이 포름알데히드, 생활악취, 미세먼지 제거 등을 위해 2~3개월 주기적으로 교체하여야 하며 코로나 사태에서는 더 자주 교체해 주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최근 나노융합기술에서 나노섬유로 개발한 에어컨 나노항균필터를 부직포필터/ 나노섬유복합화 기술 및 특수항균 · 탈취 기술을 적용하여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병원균 및 세균, 생활악취, 포름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For LG의 특허와 유·무기 복합원료 사용의 유해성 검증까지 마쳐 코로나 종식을 위한 방역 대응에 노력하는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와 For LG가 협약했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 jsdo0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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