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 효과

구리이온섬유 살균력 99.9%의 손마스크 사용 권장
기사입력 2020.04.16 10:56 조회수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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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구리이온섬유장갑 살균력 99.9%

(사진-(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 자료제공)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는 손 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 씻기가 강조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 손에 세균 이동의 매개 역할을 하는 차단용 손 마스크를 착용케 하여 손에 끼는 즉시 바이러스가 사멸하는 구리이온 장갑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고 발표했다.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황선월 회장)는 16일에 구리항균 장갑 자체가 살균력이 있어 꼈다 벗었다 해도 감염, 전염의 우려 없이 다가올 개학에 어린이 활동 공간에서 자유로운 활동과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위생을 지원하는 구리항균손마스크로 거듭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는 어린이 활동 공간의 유해물질이 있는 물품들의 손 접촉에도 안전한 손 마스크 역할이 환경호르몬, 중금속, 오염물질 등의 노출로부터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교실 환경 조성과 우리의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왔었다.

 

교육기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하여 필터교체형 마스크 착용과 손 마스크의 착용 또한 함께 권장했다.

 

(사)한국학교환경위생협회는 입마스크는 한번 썼다 벗었다 하는 과정에 오염될 수도 있어 버려야 하지만 “손 마스크는 손에 착용 즉시 바이러스 세균 박멸이나 코로나 방역 물품으로 우선이 된다고 하며 빨아서 써도 기능은 유지되고 장갑을 끼고도 스마트폰 사용 가능하고 통풍과 착용감”이 뛰어나다고 밝혀.(구리항균 장갑은 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99.9% 균이 없어지는 것으로 검증)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에 도움될 것이라고 권장 했다.

[이형란 기자 ywmy19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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