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마스크로 바이러스 감염 확산예방

구리항균장갑 “살균력 99.9%“ 바이러스 감염전달 차단효과
기사입력 2020.04.11 15:41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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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마스크로 바이러스 감염 확산예방(사진-삼화크린글러브 자료제공)

 

 

코로나19는 빠른 종식을 위하여 반드시 마스크착용과 사람간의 접촉을 줄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 간에 호흡기와 폐에 침투해 호흡장애와 합병증을 유발하지만 피부접촉으로 인해 감염 대중교통 손잡이 잡기나 앨리베이터버튼누리기. 일반장갑을 써도 장갑에 바이러스가 묻는 걱정을 덜어줄 구리항균장갑은 바이러스 감염전달 차단효과와 바이러스살균력 99.9%의 손마스크인 구리향균장갑이 개발 됐다.

 

경남 진주에 본사를 둔 장갑전문제조업체 삼화크린글러브가 구리항균장갑 개발한 것이다.

 

구리항균장갑을 개발한 정현배 대표는 기존 장갑은 살균력이 없어 장갑 자체가 바이러스나 세균의 이동 매개체가 될 수 있다구리항균장갑는은 자체 살균력이 있어 장갑을 끼고 감염된 물체를 만지더라도 감염이 되거나 전염을 시킬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구리항균 장갑은 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99.9% 균이 없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또한 전했다.

 

실용적인 면에서 구리항균 장갑을 끼고도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다. 또 사람들이 많이 끼는 니트릴이나 라텍스 장갑은 손에 땀이 차지만 곧 다가올 여름철에 구리항균장갑은 통풍이 잘돼 착용감 또한 좋다.

 

구리항균장갑 사용자들은 손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불안감에 해소되기도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있다면. 바이러스감염차단에 도움이 돨것 같아 확산공포가 줄어 들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구리항균장갑 사용자후기로.

날은 더워지는데... 맨손으로 나가기엔 아직 불안한..엘리베이터 버튼, 편의점 문손잡이,자주 받는 택배 상자, 야외에 설치된 운동기구 등등..

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만졌던. 모든 부분들이 어느새 부담으로 다가왔네요.특히나 출퇴근 시 버스나 지하철의 손잡이는 더 불안합니다. 그래서 폭풍 검색을 하다가..구리 항균 장갑을 알게 되었어요. 구리는 저의 이전 블로그의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바이러스로부터의 감염을 막는 중요한 소재라는 것이 이번 사태의 계기로 많이 알려졌는데요, 그래서 더 관심이 갔었나 봅니다.

[출처] 구리 항균 장갑 사용 후기|작성자 나뚜레도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국가들이 구리항균장갑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홍콩과 몽골과는 수출 계약을 맺었고 일본, 대만 등 코로나19 대응이 바쁜 국가들의 문의도 이어진다고 했다.

 

구리항균장갑이 요즘선거철에 유권자 접촉이 많은 선거 후보들에게나 병원, 복지관 등 대중접촉이 많은 분야에 적용하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형란 기자 ywmy19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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